작품 소개
"짝사랑하는 여자의 성인용품 구매 후기를 보고 말았다!
'환상적인 바이브레이터와 사랑에 빠졌어요. 제가 진짜 귀찮아서 후기 안 남기는 성격인데
이 물건은 후기를 안 남길 수가 없네요. 밤에 이걸로 자위 한 번 하고 자면 푹 잠듭니다. 남자가 필요 없네요. 강추합니다.'
도현영 주임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문질 할 수 있는 사람은 한선우 뿐이라고!
그녀가 원한다면 한 번 아니라 다섯 번도 해줄 수 있었다.
선우는 밤마다 부하 직원인 현영을 떠올리며 수음을 하곤 했다.
혼자 손으로 해도 다섯 번인데 현영과 함께 밤을 지새운다면 다섯 번 아니라 열 번도 자신 있었다.
이제 더는 고백을 미룰 수 없다. 마냥 소녀 같았던 현영이 어느새 육체적으로 만개했다.
섹스의 맛을 알게 된 현영이 바이브레이터와 사랑에 빠지기 전에 그녀를 빼앗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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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2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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