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잠자리 하나만 '빼면' 완벽한 남자친구. 그리고 잠자리 '하나만은' 완벽한 남자친구??
관계 없는 첫 연애가 불만이던 서윤하는 어느 날 '의문의 낙서장'을 줍는다.
하고 싶은 관계를 정신없이 낙서장에 적어버리고 잠든 그날 밤……
'이건… 아까 내가 썼던 낙서잖아?' 온몸에 윤하의 낙서가 적힌 정체불명의 남자가 방에 등장한다!
"원하신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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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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