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얼굴도 모르는 대부에게 바닷가의 외딴 저택을 상속 받은 젊은 작가, '노아'.
그는 영감을 위해 대부가 경고한 비밀의 저택 내 지하실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말을 하지 않는 아름다운 괴물, 세이렌이 갇혀있었다.
경계하는 그녀를 불쌍히 여긴 노아는 '탈라사'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매일 돌봐주기 시작하며,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는데…
"왜 떠나려 해? 내 곁에 있으면 되잖아. 영원히."
그녀를 향한 노아의 마음이 어느새 비틀리기 시작했다.
마치 저주라도 걸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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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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