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량처럼 지내는 아들 '비영'을 걱정하던 배 대감은
도성 최고의 자객이자 심부름꾼 '진'에게 아들을 혼내 달라는 청을 한다.
임무를 위해 비영의 침실에 잠입한 진은
예상치 못하게 그의 자위 장면을 목격하고,
장난기가 발동해 겁에 질린 비영을 놀리는데.
"원하시는 게 뭐든 다 하겠습니다…." 도련님, 이렇게 예쁜 얼굴로 울면 제대로 혼쭐 내주고 싶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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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9 2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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