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등학생 시절, 싸움에 휘말린 세현(공)을 도와주다가 다친 해서(수).
끝내 둘은 제대로 된 인사도 없이 엇갈린다.
시간이 흘러 20대, 여전히 최애 가수를 덕질하던 해서는 시간이 날 때마다 팬 사인회도 가고 무대도 보러 다닌다.
어느 날, 최애의 해외 공연을 보러 간 공항에서 악성 팬의 위협을 막다가 세현과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음료를 맞은 세현에게 급히 최애 가수의 굿즈, 손수건을 건네고 떠난 해서.
공연 후 호텔에서 손수건을 들고 나타난 세현과의 재회로,
두 사람의 인연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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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2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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