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이제 뭐 하면 돼?" "가만히 있으면 돼." "좆 안 만져도 괜찮아?" "응. 그냥, 나한테 맡겨."
모든 게 완벽한 현제하, 예쁜 외모를 가졌으나 공부에 미쳐 모든 고백을 거절한 진유나.
서로 번호도 없을 정도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었으나, 어느 날 연애를 시작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난리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사실 연애 감정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목적이 있는 만남이었다.
그것도 진유나의 이상한 학구열과 탐구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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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2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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