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코우다이와 스미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소꿉친구.
펫캠으로 스미의 집에 있는 고양이를 보는 것이 코우다이의 일과이다.
하지만 어느 날 스미에게서 「애인이 생겼으니 이제 밤에 오는 건 좀 삼가줘」라는 말을 듣게 된다.
오래된 소꿉친구지만 여태 한 번도 애인을 소개받은 적 없는 코우다이는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신경 쓰인 나머지 펫캠으로 살짝 훔쳐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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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3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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