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과외 학생이랑 이래도 되나." "과외 쌤이랑 이래도 돼요?" 술자리 내기로 친구 동생을 과외하게 된 대혁.
어릴 적 한 동네 살던 기억에 대수롭지 않게 시작했지만, 훌쩍 커버린 은별을 마주한 대혁은 그녀에게 반응하는 자신의 성기에 당황하는데.
"지금이라도 싫으면 말해. 아직까지는 이성이 남아있으니까."
"섰잖아요. 이대로 서울까지 갈 수 있어요? 전에는 분명히 안 가라앉으면 아프다고…."
"아파도 갈 거야." "가지 말아요. 저도 쌤이 보고 싶었어, 읍."
은별은 말을 끝낼 수 없었다. 처음보다 급하게 덮쳐온 입술이 은별의 말을 삼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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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2 04: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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