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넌 악마야." "가엾은 내 동생, 멍청한 것보다는 악마가 낫지 않겠니?"
내 어머니를 죽이고 내 얼굴에는 지워지지 않을 화상을 입히고 내 약혼자까지 뺏어간 칸나.
이번 생엔 내가 전부 빼앗아 줄게.
그러나, 과거로 돌아와 모든 걸 바꾸겠다는 생각은 내 오만이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넌 날 못 이겨, 리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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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6 0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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