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럼, 가슴 좀 까보실래요?" * 스물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린 윤희.
생각지도 못한 병명에 절망한 윤희는 평소보다 주량을 넘겨버렸고 눈앞에 지나가는 수상한 남자를 치한으로 오해하고 만다.
"내가 만져 줄까요? 나 그거 전문이거든요."
'이 변태가 지금 뭐라는 거야?!' 얼굴만 멀쩡한 변태였던 남자에게 피의 응징을 하고 그대로 자리를 벗어났는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만나버렸다……
무슨 이런 거지 같은 인연이 다 있지?
"만지는 거 내 전문이라니까요." "내가 사윤희 씨 책임질게요."
최악이었던 첫 만남, 과연 무사히 XX 공사를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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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2 04: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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