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종갓집에서 성주신 행세를 하던 악귀 '개화'.
그러나 종손 유현이 성주 단지를 깨뜨리면서, 평온한 나날도 산산조각 난다.
개화는 유현에게 무력으로 퇴치당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한을 풀어줘야 천도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네 한이 뭔데?" "...정사를 못 해보고 죽은 거?" 그러자 유현은 개화를 돕겠다며 개화의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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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2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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