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네가 내 동정 좀 떼줘야겠다.'
성기가 너무 커서 관계를 맺은 적 없는 조직폭력배 간부 태우와 그의 첫 경험을 떼어주는 것으로 목숨빚을 갚게 된 양아치 수찬.
까짓것, 한 번 대주면 그만이지만 그 녀석의 성기는 커도 너무 컸다!
"이런 게 가능할 리가 없잖아... 나는 탑이었다고!"
얼얼한 수치심도 잠시, 수찬은 성기뿐 아니라(?) 태우의 묘한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2 00:00:36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