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입사 첫날부터, 지옥은 시작됐다." 오성이 잠든 해민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었다.
넥타이는 그대로 놔둔 채였다. 가슴과 배만 보이도록 단추를 풀자 분홍색 젖꼭지 두 개가 눈에 들어왔다.
입안에 침이 고였다. "빨 거냐?" "네. 빨건대요. 과장님은 뒤로, 대리님은 앞으로 쑤실 게 뻔한데 저도 뭐라도 좀 먹어야죠."
"그래. 너무 빨진 말고. 그래 봐야 젖은 안 나온다."
"와, 씨X… 나오면 좋겠다."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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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7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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