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래, 잘 했어. 남이 함부로 만지게 하지 마."
집안에서 내쳐져 무덤지기로 외롭게 살아오던 명하.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명 받는다.
그저 심부름일 줄만 알았는데 도착한 곳은 무려 대군의 저택.
그는 하루아침에 무덤지기에서 호원 대군 이사훤의 부인이 된다.
낯선 곳에서 홀로된 명하의 유일한 온기는 사훤의 다정함뿐.
그러나 그 다정함에 기대기엔 밤의 사훤은 너무나도 다른 사람인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2 12:00:37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