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제까지 이러려는 걸까…
달콤하게 만져줄 때마다 망가지는 것 같아……
마히루와 메이가 나고 자란 오우시 마을.
그곳에서는 20년마다 아이 한 명을 제물로 바치는 풍습이 있다.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마을을 버리고 도시로 도망치지만, 마히루의 사고에 메이는 결국 고향에 돌아간다…
악신에게 몸을 바쳐 소원을 빌기 위해서.
의식을 통해 빈 소원은 마을의 번영이 아닌…
자신의 죽은 연인 마히루를 되살려 달라는 것이었고 그렇게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지만――?
공포와 쾌락이 어우러진 메리 배드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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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2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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