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랜 시간 '총통'의 군사 독재에 고통받았던 나라에 나타난 신정부의 수장이자 S급 센티널 '정이든'.
급하게 수립된 임시정부이자 젊은이들이 권력을 잡은 신생 국가라는 혼란 속에서도 그에 대한 추앙은 굳건하다.
시끄러운 참관인들 속에서 이든은 집요하게 누군가를 바라보고, 그 시선 끝에는 살인미수 및 탈영의 죄목을 가진 피고인 '가람'이 있다.
피해자 '정이든', 피고인 '이가람'.
각자의 팻말 아래 재판이 시작되자, 센티넬과 가이드라는 운명으로 엮인 그들이 재판장에 서야했던 과거가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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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1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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