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렸을 때부터 시골에서 함께 자란 '이윤성'과 '박도경'.
윤성은 우연한 기회로 배우가 되었지만 자신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인 도경을 보기 위하여 시간만 나면 서울과 고향을 왔다 갔다 하는 생활을 한다.
어릴 때부터 잘 울던 윤성을 도경이 옆에서 잘 챙겨주었고, 윤성은 도경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지면서 자꾸 몸도 반응하게 된다.
자신의 감정이 들킬까 두려운 윤성은 티를 내지는 못하고 친구로라도 남겠다고 다짐하는데……
'내가 무슨 생각 하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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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5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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