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린 나이에 하녀로 팔려 가 배운 것도 없이 자란 '라베리 아틸리에'.
그녀는 타고난 글솜씨만큼은 수준급인 덕에 평민들 사이에서 연애편지 대필의 일인자
'마담 로사'라는 필명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익명의 귀족으로부터 자신의 남동생 세드릭을 향한 염문을 써 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고...
돈을 벌어 하루 빨리 일하던 가문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라베리는
온갖 희롱을 담은 편지를 쓰기 시작하지만 몇 통 보내기도 전에 자신의 본명 철자가 또박또박 적힌 답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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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0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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