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애인을 잃은 고통을 잊기 위해 방탕한 생활을 하는 지섭.
개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때문에 양부모에게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호구.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돌아보며 의식하게 되는데...
"…나한테 왜 이렇게까지 하는데?" "네가 나한테… 살려달라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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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6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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