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몸을 겹치지 않아도 사랑해.'
서른아홉 살의 솔로 회사원 쿠제는, 더는 사랑에 나설 용기조차 잃은 채 담담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친 강아지와 마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 툭 흘러나와버린 속마음.
'외로웠구나.' 그 순간 하며 귀여운 강아지는 미남 수인으로 모습이 바뀌고,
평생 그를 아끼겠다는 맹세와 함께 뜨거운 키스를 퍼붓는다.
그러나 아무리 애정 어린 스킨십에도 쿠제의 몸은 반응하지 않는다
성욕이 메말라 버린 쿠제의 모습을 본 수인은, 오히려 흥미롭다는 듯 눈을 반짝이는데……
일편단심 수인왕×사랑이 귀찮은 아저씨가 그려내는 판타지 BL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6 08:00:3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