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세기, 상하이.
집안의 빚을 갚기 위해 하녀가 된 몰락한 명문가 외동딸, 스즈.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약혼자가 자신을 데리러 올 것이라 믿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주인은 그녀의 희망을 부서뜨리며, 몸을 마음대로 만지기 시작했다.
거부하려 하지만, 연이어 주어지는 쾌락에 그녀의 몸은 기쁨을 느끼게 되고 점점 타락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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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1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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