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제의 개인 집무실과 침궁을 청소하던 환관들이 과로로 떨어져나가자 청소를 좋아하여 '청소 귀신(소귀자掃鬼子)'라는 별명까지 붙은 유약우가 그 자리에 천거를 받는다.
"아니 되옵니다…" "뭐가 맨날 아니 된다는 것이냐? 더러운 것은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고 네 입으로 말하지 않았느냐?"
"하, 하오나… 황상…" "빨아라. 더 깊이 물거라. 입술을 오므리고, 제대로 빨아보거라."
하지만 유악우는 황제의 '건물'만이 아니라 황제의 '물건'도 청소(?)하게 된다.
'황제는 천자(天子), 황제는 무치(無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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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0 16: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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