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빚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알바생 동희. 늦은 밤까지 알바로 개고생하다 잠들었을 뿐인데,
눈을 떠보니 그레이스 영지의 주인이 되어 있다?
[빙고! 어서어서 찢어지게 가난한 영지를 둘러보세요! ㅎㅎㅎ]
"ㅎㅎㅎ는… 뭐지?" 하다 하다 이제 찢어지게 가난한 영지까지 부흥시키라니...
이게 정말 꿈이 아니라고? 나한테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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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0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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