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최근 들어 루시는 매일 밤 야한 꿈을 꾸고 있다.
그것도 함께 여행하는 고결한 용사, 에반이 몹쓸 변태로 나와서 거칠게 당하는 꿈.
"루시, 다리 벌려." "네에……." 긴 여행 기간 동안 희롱이나 추행 한 번 한 적 없고,
늘 담백하고 자상하기만 했던 에반이 꿈에선 이런 저질스러운 요구를 해대는 건,
루시 자신도 모르는 무의식의 음험한 욕망 때문이리라.
그래서 루시는 꿈 속 에반을 원망 하지않고 얌전히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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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2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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