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좀 생긴 얼굴로 숱한 관심을 받아온 혁지승.
그런 지승에게 타인의 관심은 당연했다.
신입생 태언호가 관심을 보이는 것도 그 애가 남자라는 점을 빼면 특별한 건 없었다.
훤히 들여다보이는 감정이 재미있어서 귀여워했는데, 그게 내 집에 숨어들어도 좋다는 뜻은 아니었거든?
지금 내 옷장 속에 태언호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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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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