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회사 일에 지쳐 억지로 상사를 따라 오른 산.
그곳에서 유영은 뜻밖에도 산을 지배한다는 호랑이 신 ― 산군에게 납치당한다.
"오늘부터 넌 내 신랑이야." 도망치려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하고, 유영은 점점 산군, 산호의 의외의 모습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혼례를 치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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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9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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