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주받은 땅 '다할렌'. 생명은 자라지 못하고 사람을 찢어 죽이는 마물만이 떠도는 금기의 영역.
그곳에서 신녀 '유카라'는 피와 약 기운 속에 무너진 자신을 삼키려는 거대한 마물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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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04:00:33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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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신녀 '유카라'는 피와 약 기운 속에 무너진 자신을 삼키려는 거대한 마물과 마주한다.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04: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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