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망이 두텁고 무엇이든 잘하는 미남 교사 타치바나.
그런 그는 제자인 아카미네에게 은근한 욕망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타치바나는 어떤 소원이든 '한 달만' 이루어 준다고 하는 도시 전설 「한 달 신사」에 가게 된다.
술김에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던 아카미네에 대한 욕망을 털어놓는다.
다음날 평소처럼 수업하던 도중, 한 학생에게 질문받는다.
"타치바나 선생님, 아카미네랑 섹스 안 하세요?"
도시 전설 같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자, 그는 아카미네와 수업 중에도, 보건실에서도…
심지어 행인이 지가나는 야외에서까지 섹스하는데??
「학원의 문제아 아카미네와 섹스하는 것이 당연」이라는 비정상적인 일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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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9 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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