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린 시절부터 이상한 것들이 눈에 보이던 민하.
성인이 되면서 정체 모를 것들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늘 자잘한 사고를 피하지 못해 몸에 상처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큰 사고를 당할 뻔한 민하를 구해준 남자.
자신을 민하의 수호신이라 소개하며, 민하만 알 수 있는 기억을 줄줄 읊는데...
요즘 같은 세상에 수호신이라니, 잘생긴 얼굴로 밀어붙이는 신종 사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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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31 2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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