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추겼으면 책임져, 나도 안 봐줄 거야." 굵고 긴 손가락이 몸속을 휘젓고,
월등하게 큰 체격과 탄탄한 몸으로 탐욕스럽게 덮쳐들면··· 이러면 안 되는데도 느끼게 돼─!
패션 회사의 여사장 유키는 소꿉친구이자 사장 비서인 히로아키를 오랫동안 짝사랑 중.
하지만 어느 날, 술김에 본심을 드러내자 늘 철벽같던 표정이 단숨에 수컷의 표정으로 변하며 유키를 덮쳐든다??
커다란 것으로 안쪽을 깊게 자극하니까 축축해질 만큼 안쪽이 젖어 들어···!
여러 번 연속으로 가고 엄청난 쾌락에 흐물흐물 녹아내린다─
충실한 줄만 알았던 비서는 몸뿐만 아니라 사랑도 크고 묵직하다??
한없이 커다란 애정과 끝없는 성욕으로 느끼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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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2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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