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
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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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3 2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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