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저씨... 저요, 아저씨를..."
10살의 어린 유진에게 부모님의 뺑소니 담당 경찰인 재혁이 찾아왔고, 그렇게 진이 재혁을 의지한지도 15년이 흘렀다.
유진은 점점 커져가는 마음에 재혁에게 종종 과한 애정을 표현하지만 재혁은 자신만은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해진다.
어느 날,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현관문을 열자 만취한 유진이 갑작스레 재혁을 덮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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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3 2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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