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누군가 다른 사람이 …만져줬으면 좋겠어."
의뢰인을 괴롭히는 꿈속 악귀를 물리치던 신이범은 도리어 역을 맞게 된다.
문제는 그 역이 '불타는 성욕'으로 발현된다는 것……
"…도와줄게요. 신이범 씨가 원하는 대로 해요."
아르바이트생 한정오는 이범을 따라 꿈속에 들어갔다가 불타는 성욕을 진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맞닿은 몸의 부피감, 끌어안은 압력, …그다음은? 더 깊이… 더 깊이 닿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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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2 04: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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