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상 귀신공 '권기진' X 연하 소심수 '이하운']
오늘도 부던히 말을 걸지만 얕은 존재감으로 인해 그 누구와의 대화 없이 집으로 돌아온 '이하운' 침대에 누워 외로움에 눈물을 흘리던 그는 어느순간 머리위에 올라와 토닥이는 손길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귀신인 '권기진'의 존재를 눈치챈 하운.
처음엔 모르는 척 하지만 너무 외로웠던 그는 자신에게 늘 다정한 기진과 하룻밤을 하게 되는데..
"저기.. 그냥 계속 내 옆에 있어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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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8 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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