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저씨, 변태 새끼 맞죠?"
* 난 아저씨가 좋다. 특히 마음도 친절, 가슴도 참 착하신 옆집 아저씨 같은 사람.
그래도 가슴, 아니 아저씨에게도 인권이 있으니 못 먹는 가슴 바라만 봤었는데…
얇은 현관문 너머로 이게, 무슨 소리지?
"맞아요, 제 가슴은 천박한 X탱이에요…."
피치 못해서, 옆집 아저씨와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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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6 16: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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