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교 휴학 중인 스물세 살 유이린에게는 특별한 취미가 있었다.
바로,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동네의 산 아래 공원에서 하는 야외 자위.
언제나처럼 취미를 즐기던 그녀는 작은 변덕을 부린다. [이린이 여기서 자위하고 감♥]
그런데 다음날, 메모 아래에 누군가가 내용을 덧붙여 놓았다.
[이번 주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여기 또 오면 아저씨가 이린이 보X에 X질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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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04: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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