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골의 한적한 마을로 이사하게 된 도윤, 우연히 도로에 쓰러진 하얀 여우를 발견하여 집으로 데려와 하루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여우를 데려온 그날 밤, 도윤은 정체 모를 하얀 머리의 남자와 관계하는 꿈을 꾸고 놀라 꿈에서 깬 도윤의 옆에는 자그마한 아이가 곤히 자고 있는데...
"혹시, 너.. 하루야..?" "후웅?"
[잘생쁨 인외공과 X 오냐오냐 다정미남수의 말이 필요 없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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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6 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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