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옆집 누나에게 감금당했습니다.-
악덕 회사에 꾸역꾸역 억지로 다니던 어느 날,
전신주에 걸린 비닐봉지를 고양이로 착각해 버리고 구하려고 베란다 밖으로 몸을 내민다.
그 모습을 본 옆집 누나는 내가 뛰어내리려는 줄 오해하고 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손발이 묶인 채 옆집에 감금되어 있었다??
"이제 괜찮아요… 평생 제가 돌봐 드릴게요."
다정한 말과 달리, 누나는 몸 위로 올라타며 집착을 드러내고.
도망쳐야 하는데 어느새 그녀의 페이스에 휘말리고 만다.
이대로라면 얀데레 누나에게 전부 휘둘려 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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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0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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