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저 귀엽기만 했던, 동생의 친구 연준.
그가 미국으로 떠난 뒤,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몇 년 후, 갑자기 나타난 그는
"그냥 먹고 버려도 되니까, 먹어보기라도 해요."
낯선 말투, 여유로운 눈빛.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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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1 2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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