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꿈에 그리던 자신의 동물 병원을 오픈하게 된 수의사 최정.
"…내가 지금 꿈을 꾸는 건가?" 오픈 첫 날, 문 앞에 축 늘어져있던 도마뱀을 주워왔더니……
"이 몸은 동해 용왕의 막내아들이로다."
도마뱀이… 사람이 되었다? 게다가 스스로를 용왕의 아들이라고 우겨대고 있다?
"미천한 너에게 이 몸과 교접할 기회를 주겠다, 이 말이다."
심지어 정기를 나눠달라는 헛소리까지 하고 있다.
그것도 섹스를 통해서!
성룡이 되고 싶은 왕자님 운우와 인간이 싫은 수의사 최정의 달콤살벌한 역린 찾기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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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6 04: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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