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면제를 맥주로 삼킨 동생 키요라에게 주의를 준 밤.
문득 눈을 뜨니 남동생에게 키스 당하고 있었다……?
"왜 동생 앞에서 여기가 흠뻑 젖은 걸까?"
꿈이라고 착각하는 모양인지 거리낌 없는 손길로 아래쪽을 파고들고, 그의 손놀림에 두근거릴 정도로 몸이 예민해져서…
억지로 만져지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절정에 이르고 만다!
그리고 다음 날, 키요라는 밤에 다시 덮치러 왔지만, 몽유병치고는 점점 허점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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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9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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