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으응, 제발 그만...!" "주도권은 나한테 있다고 했을 텐데."
수치스러우면서도 황홀한 원나잇을 선사해준 그 남자와 침대가 아닌 회사에서 마주친 영하.
눈이 마주친 순간, 영하의 밑이 흠뻑 젖어 버렸다. "저... 계속 길들여지고 싶어요."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00:00:34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