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숲의 마물이 사람까지 잡아먹기 시작하자, 제물을 바쳐 마물을 달래기로 한다.
제물로 선택된 것은 판서 민서원. 그는 운명을 겸허히 받아들이나, 숲이 그에게 원한 것은 목숨이 아닌 마물의 새끼를 품을 그의 몸 자체였다─
마물에게 능욕당하며 새끼를 낳는 것을 반복하는 와중에도 결코 잊을 수 없는 이가 있었으니.
「청우, 위청우라고 한다.」
어릴 적부터 함께 자랐으며 언젠가부터 연모의 대상이 된 그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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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5 04: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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