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U-18 야구 월드컵 우승,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역대급 신인 투수 서예성. 하지만 10년간 1군과 2군을 오갔고, 연이은 부상에 결국 은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글러브 하나.
글러브를 잡자 20년 전 신인 시절로 돌아왔다!
예성에게 찾아온 기회. 야구를 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두 번째 신인 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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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5 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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