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개같이 일하면서 밑바닥에서 살래, 빚 까줄 테니 내 밑에 들어올래?"
다리 부상으로 은퇴한 전직 권투선수 수영, 알지도 못했던 아버지의 빚을 갚으라는 사채업자 태승에게 붙들렸다.
그러나 수영의 악착같은 모습에 태승은 흥미를 느끼는데...
태승의 제안은 수영에게 새로운 다리가 되어줄까?
혹은 또 하나의 지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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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4 2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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