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와주세요, 제발…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어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전직 형사 출신 태수, 어느 날 묘령의 여성 손님 민정이 찾아와 말도 안 되는 의뢰를 맡긴다.
자신이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다는 허무맹랑한 말에 태수는 민정을 쫓아내려 하지만, 뒤이어 들려오는 말에 이 상황을 믿을 수밖에 없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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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4 2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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