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혼까지 생각한 연인에게 배신 당했다.
사내연애라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눈앞에서 다른 사람과 붙어먹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이야.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 다정은 부모님이 계신 시골로 무작정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동창이자 첫사랑 상대, 시문.
"너만 실컷 나 따먹고 튀면 억울하잖아."
"난 아직 유다정 맛도 못 봤는데." 얘가 원래 이렇게 밝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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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4 08: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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