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달간 해외에 나가 일상을 담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 <유럽에서 한 달 살기>, 일명 '유한달'.
신인 배우 정원은 처음으로 출연한 고정 예능에서 자신의 최애인 권해운을 마주하게 된다.
피할 수 없다면 정원이 해야 할 것은 명백했다.
해운의 팬이라는 사실을 절대 들키지 말 것.
그리고 권해운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친해지지 말 것.
"난 너랑 방 쓰려고 여기 온 건데? 여기로 와야 정원이랑 룸메이트할 수 있잖아."
그러나 권해운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정원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정원아, 있잖아. 사실은 우리 사전 모임에서 처음 만난 거 아니다?"
급기야 폭탄 발언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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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4 08: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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