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거, 아까 먹은 약 때문이야 아님, 나 때문이야?"
홀로 영국에 미술유학을 온 해솔. 막막한 앞날에 대한 걱정을 하던 어느 날, 파티에서 부딪힌 양아치의 손에 이끌려 그의 방으로 향한다.
아까 먹은 이상한 술 탓일까. 점점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해솔에게 양아치- 아니, 알렉스가 손을 내밀고, 도와주겠다며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데……
"너,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아?" "글쎄, 네가 상상한 것보다 더 귀엽다는 건 알겠어."
알 수 없는 말만 하며 해솔의 몸을 탐하는 알렉스.
그의 비밀은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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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0 0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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