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구빈원 출신의 비천한 하녀와 사생아 도련님.
달리아와 아이작이 서로에게 끌리는 건 운명과도 같았다.
별채의 유령처럼 살아가던 아이작은 달리아만을 위해 점점 더 높은 곳으로 향해가고,
"이제부터는 제가 유프겐슐트 공작입니다."
아버지의 시신 앞에서 작위 계승을 선포한다.
공작 가의 주인이 된 그는 더는 달리아가 알던 어린 도련님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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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4 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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